이번에 들고온 작품은 '반건계 비바리움'입니다. '호주의 북동부 건조한 지역'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제작했습니다. 누구나 한번쯤은 오지에서 평화롭게 지내고싶은 로망을 가지고있습니다. 그 점을 모티브하여 제작한 비바리움입니다. 제작된 공간에서 정서적으로 아늑한 느낌과 오지에 가고싶은 열망을 작은 유리장에 표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