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양하는 개체는
약 3~4cm의 준성체급 개체들 입니다.
죽은 척을 매우 잘 하는 거미로
트랩도어중에서 가장 키우기 쉬운 종입니다.
배 뒷면의 문양이 굉장히 독특하며
개체마다 문양이 사람의 지문처럼 모두 달라
실제로 동남아시아 원주민들은 과거
이 거미를 이용하여 도장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.
땅 속으로 함정과 같이 굴을 만들어
주변을 지나가는 곤충을 주로 낚아채 사냥하는
섭식 생태를 띄는 거미로
코코피트 등의 바닥재를 10cm 이상 깔아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.